[고양이품종] 페르시안/엑죠틱/익스트림 고양이품종






페르시안 (Persian)




둥근 얼굴, 짧은 다리, 그리고 털이 긴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고양이 중 긴 털을 가진 고양이는

 대개 이 페르시안이나 터키시 앙고라, 혹은 이것들이 섞인 혼혈종이다.

:코가 들린 페르시안 익스트림

얼굴이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일반 고양이처럼 생긴 것이고

또 하나는 마치 개의 퍼그나 불독처럼 코가 들린 것은 익스트림이다.

*코가 들린 (찡코) 고양이가 단모종일경우 엑죠틱(이그조틱)이며 장모종이 익스트림이다

 
하지만 일반 고양이처럼 생겼다고 하더라도

보통의 고양이에 비하면 얼굴이 상당히 납작하고 둥근 편이다.

털이 길고, 몸집도 비슷해서 터키시 앙고라와 비슷해보이는데,

앙고라의 얼굴이 좀 더 길고 뾰족한 편이며, 페르시안 쪽이 얼굴이 좀 더 둥글넙적한 편.



또한 귀(페르시안의 귀는 새끼고양이처럼 작고 귀 사이의 거리가 멀다),

체형(터키쉬 앙고라는 늘씬한 포린 체형이지만 페르시안은 대두에 오동통하고 숏다리인 코비 체형),

 털(페르시안의 털이 좀 더 길다)의 차이도 있는데, 얼굴로 분간하는 게 가장 쉽다.

트래디셔널 얼굴이 생기는 이유는 첫 번째로 근대 유럽에서 페르시안과

 타 장모종의 분별없는 교배가 성행한 탓에 현대의 순종 페르시안이어도

 다른 품종의 유전자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서이고, 두 번째로 현대에 태어난 믹스다.


전체적으로 고양이 중 조용하고 성격도 순한 편이다.

다만 장모종 중에서도 털빠짐이 많은 편이므로 털은 열심히 빗겨줘야 한다.



워낙 인기가 많은 고양이 중 하나라 같은 페르시안이라도 또 다시 여러 종류가 있다.

 당장 위의 들창코 비교 사진만 봐도 과연 저 둘이 같은 고양이 품종일까 싶을 정도로 다르게 생겼지만,

일단은 둘 다 페르시안이다.


하얀 페르시안은 정말 아름답고 순해보인다.


 당연히 입양할 때 드는 가격도 상당하다.




하위종으로 다음과 같은 종들이 있다.




페르시안 친칠라 :




페르시안 친칠라는 페르시안과 별개의 종이 아닌 단순 털 패턴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페르시안은 털 패턴에 따라 솔리드, 친칠라, 쉐이드, 스모크의 네 종류로 분류한다.

솔리드는 털 색깔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인 경우다. 이경우 혈통묘는 클래식이라 한다.

나머지 세 종류는 털의 끝 부분에만 색이 들어가는데 이런 패턴을 총칭하여 ‘티피드 컬러’라고 한다

.친칠라는 털을 뽑아보면 1/10 정도 색깔이 달라서 언뜻 보면 흰 고양이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 정말 흰 고양이와 같이 놓고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털끝에 어두운 색이 들어가 흰색보다는 빛나는 은빛으로 보인다.

쉐이드는 털색의 1/3 정도, 스모크는1/2 정도가 다른 색이 나타난다.

그래서 페르시안 고양이의 정식 명칭은 ‘페르시안-색상-털 패턴’ 순서로 붙는다.


위의 페르시안 친칠라와 마찬가지로 토끼 중에도 친칠라 품종이 있는데,


이 모두가 설치류인 친칠라에서 비롯된 이름들이다.


페르시안 실버 쉐이드, 페르시안 골드 친칠라 같은 식이다.



히말라얀: 샴의 포인트와 샴같은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엑조틱 숏헤어: 페르시안의 단모종 버전


나폴레옹: 먼치킨과 교배해서 나온 품종. 먼치킨의 하위 품종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먼치킨이 더 휘귀해서....)

둘다 휘귀한 편에 속한지라. 매장에 1마리도 없는경우가 많다.


영화에서 악역으로 등장, 또는 악역이 기르는 고양이 중 적잖이 페르시아 고양이가 자주 나온다.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지방 원산이다.

원래는 앙고라고양이라고 불리던 것으로 순종 장모종(長毛種) 고양이로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무역을 하던 캐러반(caravan)의 상품으로 포함되어 있다 하여 ‘페르시안’이라 불렸다.

 18세기에 들어 유럽으로 수입되었고 1871년 국제고양이애호인협회(CFA)에 등록되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에도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장모종으로 몸 전체에 걸쳐 가늘고 긴 털이 풍성하게 나 있다. 특히 가슴의 장식털이 풍부하다. 얼굴은 폭이 넓고 둥글며 볼이 통통하다. 귀는 작고 큰 눈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코는 폭이 넓고 납작하며 들창코인 경우도 있다. 이마와 코, 턱이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 다리와 꼬리는 짧고 굵으며 꼬리에는 긴 털이 풍성하다. 털색깔도 흑색·청색·청황색·황색·회색·백색 등 여러 종류로 다양하며 털의 색과 무늬로 페르시아고양이의 종류를 구분하기도 한다. 유사한 외형을 가진 이그저틱(exotic)과는 털의 길이에 차이가 있으며, 히말라야고양이는 몸의 말단부의 털 색이 다르다는 차이가 있다.




수명은 10~15년이다. 성질은 온순하다. 얼굴이 둥글어 상냥하고 친절한 느낌을 준다. 매우 조용하며 점잖고 우아하다.
놀기를 좋아하나 활동적인 편이 아니므로 높이 뛰거나 나무 등을 오르기 등의 움직임이 많은 놀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도 잘 적응한다.


출처:나무위키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지방 원산이다. 원래는 앙고라고양이라고 불리던 것으로 순종 장모종(長毛種) 고양이로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무역을 하던 캐러반(caravan)의 상품으로 포함되어 있다 하여 ‘페르시안’이라 불렸다. 18세기에 들어 유럽으로 수입되었고 1871년 국제고양이애호인협회(CFA)에 등록되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에도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장모종으로 몸 전체에 걸쳐 가늘고 긴 털이 풍성하게 나 있다. 특히 가슴의 장식털이 풍부하다. 얼굴은 폭이 넓고 둥글며 볼이 통통하다. 귀는 작고 큰 눈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코는 폭이 넓고 납작하며 들창코인 경우도 있다. 이마와 코, 턱이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 다리와 꼬리는 짧고 굵으며 꼬리에는 긴 털이 풍성하다. 털색깔도 흑색·청색·청황색·황색·회색·백색 등 여러 종류로 다양하며 털의 색과 무늬로 페르시아고양이의 종류를 구분하기도 한다. 유사한 외형을 가진 이그저틱(exotic)과는 털의 길이에 차이가 있으며, 히말라야고양이는 몸의 말단부의 털 색이 다르다는 차이가 있다.




수명은 10~15년이다. 성질은 온순하다. 얼굴이 둥글어 상냥하고 친절한 느낌을 준다. 매우 조용하며 점잖고 우아하다.
 놀기를 좋아하나 활동적인 편이 아니므로 높이 뛰거나 나무 등을 오르기 등의 움직임이 많은 놀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도 잘 적응한다.



출처: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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