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하루] 이용한 작가님의 1인칭 고양이 시점 전시 방문기 집사의하루


[집사의하루] 이용한 작가님의

1인칭 고양이 시점 전시 방문기



이용한 작가님 사진전 왔어요 

이태원의 한 펍 내부에 있어서 맥주도 한잔하며 편하게 감상했네요

작품가격의 60%는 길고양이 후원금으로 쓰인다니 일석이조! 
 

이용한 작가님의 장인어른 댁에 있는 고양이들 사진이라고 해요 

토속적인 배경과 우리나라 고양이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네요

고양이들의 재밌는 유쾌한 사진도 있고

이용한 작가님의 책을 보셨다면 더 재밌게 감상할수 있어요


어떤 고양이든 사랑스럽지 않은 고양이는 없는것같아요

정말이지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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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하루] 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고양이 전시회 방문기 집사의하루


'인생은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김종혁 작가님과~!



고양이 도자기 작품으로 유명한 김종혁 작가님의 초대로

고양이작가 다섯분들이 모여 JY 아트갤러리에서 전시중인 '인생은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전시방문하고 왔답니다

날씨가 너무나 추워서 혹한기용 히트텍 울트라웜+ 패딩(체감20kg)을 입었는데도 춥더군요




오랫~만의 휴무로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북촌 마을로 고고씽~

오랫만에 보는 종로 인사동 고양이샵~하지만 바쁜관계로 구경은 패스ㅋ (너무춥기도..)




혼자서 잘도다녀요 토닥토닥

빙판길 조심조심




중간에 길 잘못들었는데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하 멀고도 험해라





빠른 눈요기 빠른 촬영




마침내~ 발견 ㅎㅎ 두근두근






포스터 한개 겟 할껄 그랬어요




 김종혁 작가님의 아름다운 꽃고양이 도자기들 



구도랑 위치도 너무나 탁월한 초이스~!

고양이 도자기 램프도 언제봐도 이쁘군요 :)





바닥에 자리잡은 김종혁 작가님의 고양이작품들



너무 반갑고 유쾌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용한 작가님도 뵙고~ JY 갤러리 관장님과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고양이를 위해, 고양이로 인해, 예술과 인연 모두 하나됨을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집사의 하루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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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_ASMR] 책읽어주는 남자 쟈니더캣 1분 소개 영상_#책읽기 오디오북 쟈니더캣


[JC_ASMR] 책읽어주는 남자 쟈니더캣

1분 소개 영상_#책읽기 오디오북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책읽어주는 남자 쟈니더캣입니다


1분 소개영상이구요!

추후 구독하기/댓글/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할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애묘인분들!

명언으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고 싶으신분들!

따뜻한 편지로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 하고 싶으신분들!

저와 함께 힐링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D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통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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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따뜻한편지 명상 명언 모음 korean reading asmr_#1 쟈니더캣



[JC_ASMR] 쟈니더캣의 따뜻한편지 명상 명언 모음

Korean reading asmr_#1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남자

쟈니더 캣입니다 :D


오늘부터 '따뜻한하루' 에서 발행되는

 따뜻한 편지를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하루를 명언으로 활력있게 시작하고

혹은 하루를 명상으로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저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힐링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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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품종] 페르시안/엑죠틱/익스트림 고양이품종






페르시안 (Persian)




둥근 얼굴, 짧은 다리, 그리고 털이 긴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키우는 고양이 중 긴 털을 가진 고양이는

 대개 이 페르시안이나 터키시 앙고라, 혹은 이것들이 섞인 혼혈종이다.

:코가 들린 페르시안 익스트림

얼굴이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일반 고양이처럼 생긴 것이고

또 하나는 마치 개의 퍼그나 불독처럼 코가 들린 것은 익스트림이다.

*코가 들린 (찡코) 고양이가 단모종일경우 엑죠틱(이그조틱)이며 장모종이 익스트림이다

 
하지만 일반 고양이처럼 생겼다고 하더라도

보통의 고양이에 비하면 얼굴이 상당히 납작하고 둥근 편이다.

털이 길고, 몸집도 비슷해서 터키시 앙고라와 비슷해보이는데,

앙고라의 얼굴이 좀 더 길고 뾰족한 편이며, 페르시안 쪽이 얼굴이 좀 더 둥글넙적한 편.



또한 귀(페르시안의 귀는 새끼고양이처럼 작고 귀 사이의 거리가 멀다),

체형(터키쉬 앙고라는 늘씬한 포린 체형이지만 페르시안은 대두에 오동통하고 숏다리인 코비 체형),

 털(페르시안의 털이 좀 더 길다)의 차이도 있는데, 얼굴로 분간하는 게 가장 쉽다.

트래디셔널 얼굴이 생기는 이유는 첫 번째로 근대 유럽에서 페르시안과

 타 장모종의 분별없는 교배가 성행한 탓에 현대의 순종 페르시안이어도

 다른 품종의 유전자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서이고, 두 번째로 현대에 태어난 믹스다.


전체적으로 고양이 중 조용하고 성격도 순한 편이다.

다만 장모종 중에서도 털빠짐이 많은 편이므로 털은 열심히 빗겨줘야 한다.



워낙 인기가 많은 고양이 중 하나라 같은 페르시안이라도 또 다시 여러 종류가 있다.

 당장 위의 들창코 비교 사진만 봐도 과연 저 둘이 같은 고양이 품종일까 싶을 정도로 다르게 생겼지만,

일단은 둘 다 페르시안이다.


하얀 페르시안은 정말 아름답고 순해보인다.


 당연히 입양할 때 드는 가격도 상당하다.




하위종으로 다음과 같은 종들이 있다.




페르시안 친칠라 :




페르시안 친칠라는 페르시안과 별개의 종이 아닌 단순 털 패턴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페르시안은 털 패턴에 따라 솔리드, 친칠라, 쉐이드, 스모크의 네 종류로 분류한다.

솔리드는 털 색깔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인 경우다. 이경우 혈통묘는 클래식이라 한다.

나머지 세 종류는 털의 끝 부분에만 색이 들어가는데 이런 패턴을 총칭하여 ‘티피드 컬러’라고 한다

.친칠라는 털을 뽑아보면 1/10 정도 색깔이 달라서 언뜻 보면 흰 고양이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 정말 흰 고양이와 같이 놓고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털끝에 어두운 색이 들어가 흰색보다는 빛나는 은빛으로 보인다.

쉐이드는 털색의 1/3 정도, 스모크는1/2 정도가 다른 색이 나타난다.

그래서 페르시안 고양이의 정식 명칭은 ‘페르시안-색상-털 패턴’ 순서로 붙는다.


위의 페르시안 친칠라와 마찬가지로 토끼 중에도 친칠라 품종이 있는데,


이 모두가 설치류인 친칠라에서 비롯된 이름들이다.


페르시안 실버 쉐이드, 페르시안 골드 친칠라 같은 식이다.



히말라얀: 샴의 포인트와 샴같은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엑조틱 숏헤어: 페르시안의 단모종 버전


나폴레옹: 먼치킨과 교배해서 나온 품종. 먼치킨의 하위 품종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먼치킨이 더 휘귀해서....)

둘다 휘귀한 편에 속한지라. 매장에 1마리도 없는경우가 많다.


영화에서 악역으로 등장, 또는 악역이 기르는 고양이 중 적잖이 페르시아 고양이가 자주 나온다.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지방 원산이다.

원래는 앙고라고양이라고 불리던 것으로 순종 장모종(長毛種) 고양이로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무역을 하던 캐러반(caravan)의 상품으로 포함되어 있다 하여 ‘페르시안’이라 불렸다.

 18세기에 들어 유럽으로 수입되었고 1871년 국제고양이애호인협회(CFA)에 등록되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에도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장모종으로 몸 전체에 걸쳐 가늘고 긴 털이 풍성하게 나 있다. 특히 가슴의 장식털이 풍부하다. 얼굴은 폭이 넓고 둥글며 볼이 통통하다. 귀는 작고 큰 눈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코는 폭이 넓고 납작하며 들창코인 경우도 있다. 이마와 코, 턱이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 다리와 꼬리는 짧고 굵으며 꼬리에는 긴 털이 풍성하다. 털색깔도 흑색·청색·청황색·황색·회색·백색 등 여러 종류로 다양하며 털의 색과 무늬로 페르시아고양이의 종류를 구분하기도 한다. 유사한 외형을 가진 이그저틱(exotic)과는 털의 길이에 차이가 있으며, 히말라야고양이는 몸의 말단부의 털 색이 다르다는 차이가 있다.




수명은 10~15년이다. 성질은 온순하다. 얼굴이 둥글어 상냥하고 친절한 느낌을 준다. 매우 조용하며 점잖고 우아하다.
놀기를 좋아하나 활동적인 편이 아니므로 높이 뛰거나 나무 등을 오르기 등의 움직임이 많은 놀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도 잘 적응한다.


출처:나무위키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지방 원산이다. 원래는 앙고라고양이라고 불리던 것으로 순종 장모종(長毛種) 고양이로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에서 무역을 하던 캐러반(caravan)의 상품으로 포함되어 있다 하여 ‘페르시안’이라 불렸다. 18세기에 들어 유럽으로 수입되었고 1871년 국제고양이애호인협회(CFA)에 등록되었다. 19세기 말에는 미국에도 전해지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장모종으로 몸 전체에 걸쳐 가늘고 긴 털이 풍성하게 나 있다. 특히 가슴의 장식털이 풍부하다. 얼굴은 폭이 넓고 둥글며 볼이 통통하다. 귀는 작고 큰 눈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다. 코는 폭이 넓고 납작하며 들창코인 경우도 있다. 이마와 코, 턱이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있다. 다리와 꼬리는 짧고 굵으며 꼬리에는 긴 털이 풍성하다. 털색깔도 흑색·청색·청황색·황색·회색·백색 등 여러 종류로 다양하며 털의 색과 무늬로 페르시아고양이의 종류를 구분하기도 한다. 유사한 외형을 가진 이그저틱(exotic)과는 털의 길이에 차이가 있으며, 히말라야고양이는 몸의 말단부의 털 색이 다르다는 차이가 있다.




수명은 10~15년이다. 성질은 온순하다. 얼굴이 둥글어 상냥하고 친절한 느낌을 준다. 매우 조용하며 점잖고 우아하다.
 놀기를 좋아하나 활동적인 편이 아니므로 높이 뛰거나 나무 등을 오르기 등의 움직임이 많은 놀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가족들과도 잘 적응한다.



출처: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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